'지드래곤 열애설' 이주연 "전남친, 키스 못해서 헤어져" 폭탄 발언 [돌싱포맨]

박로사 기자 2025. 7. 22.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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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이주연/마이데일리 DB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이주연이 과거 남자친구와의 결별 이유를 밝혔다.

22일 방송되는 SBS 예능 '신발 벗고 돌싱포맨'(이하 '돌싱포맨')에는 최진혁, 박기량, 이주연, 신규진이 출연한다.

이날 이주연은 "놀 만큼 놀아봐서 남자는 더 만나보고 싶지 않다"라고 털어놨다. 또 남자친구를 사귈 때 키스가 가장 중요하다며 "다른 면을 보고 만났다가 키스를 너무 못해서 헤어진 남자친구가 있었다"고 폭탄 발언해 현장을 발칵 뒤집었다고.

'돌싱포맨' 이주연/SBS

또한 자타공인 '퀸카'라는 이주연은 "안경 벗고 렌즈 끼는 순간 예뻐졌다"며 "별명이 꽃사슴이었다"고 자랑했다. 이를 들은 최진혁은 "자기 입으로 그런 말하기 쉽지 않은데"라고 응수해 웃음을 안겼다.

뿐만 아니라 이주연은 신규진의 플러팅에 "전 서울 토박이인데 그냥 말도 안 할 것 같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박기량은 "서울 여자에게 플러팅이 통하려면 말이 짧아야 하는데 (신규진은) 말이 너무 많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주연은 가수 지드래곤과 수차례 열애설에 휩싸여왔다. 이에 지드래곤 소속사는 열애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라고 직접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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