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영동세계국악엑스포' 본격 준비 체계 돌입…실행 계획 확정

충북CBS 박현호 기자 2025. 7. 22.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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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영동세계국악엑스포'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가 22일 세부 실행 계획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행사 준비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획에는 행사장 조성, 행사 구성, 전시관 연출, 운영·안전대책 등에 관한 실무사항이 담겼다.

조직위 관계자는 "확정된 세부 실행 계획을 바탕으로 현장 중심의 실무 준비에 본격적으로 착수했다"며 "남은 기간 동안 빈틈없이 준비해 국악의 향기로 세계를 물들이는 엑스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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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제공


'2025영동세계국악엑스포'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가 22일 세부 실행 계획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행사 준비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획에는 행사장 조성, 행사 구성, 전시관 연출, 운영·안전대책 등에 관한 실무사항이 담겼다.

우선 행사장은 레인보우힐링관광지와 국악체험존 일원에 4개 테마 구역으로 나눠 추진하고 다음 달 말까지 주요 시설 공사도 마무리할 계획이다.

행사 구성은 국악 공연과 체험, 해외 전통공연단 프로그램 등을 유기적으로 배치하고 국내외 우수 국악공연단 초청 공연과 관람객 참여형 국악체험프로그램 등도 마련하기로 했다.

또 국악주제관과 세계음악문화관, 미래국악관 등 주요전시관을 설치하고 관람객 편의를 위한 셔틀버스 운행과 함께 의료.소방.치안 등 안전관리 체계도 구축할 예정이다.

조직위 관계자는 "확정된 세부 실행 계획을 바탕으로 현장 중심의 실무 준비에 본격적으로 착수했다"며 "남은 기간 동안 빈틈없이 준비해 국악의 향기로 세계를 물들이는 엑스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5영동세계국악엑스포'는 '국악의 향기, 세계를 물들이다'를 주제로 오는 9월 12일부터 10월 11일까지 세계 30여개국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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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CBS 박현호 기자 ckatnfl@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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