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호 경찰청장 탄핵심판 2차 변론준비기일
배훈식 2025. 7. 22. 15:29

[서울=뉴시스] 배훈식 기자 = 정정미(오른쪽), 조한창 헌법재판관이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소심판정에서 열린 조지호 경찰청장 탄핵심판 2차 변론준비기일에 자리하고 있다. 2025.07.22. dahora83@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서인영, 돈 많이 들었던 첫번째 결혼…"소파만 2500만원"
- 20㎏ 감량 소유…"남들이 꼴 보기 싫을 정도로 조금 먹어"
- 암 투병 아내에 "쓸모없는 인간" 폭언…외도 후 보험금까지 탐내는 남편
- 탕웨이 10년만에 둘째 임신 "뜻밖의 일…매우 기쁘다"
- “딸 태워 죄송” 베트남 택시기사…한국인 승객이 건넨 뜻밖 용돈
- '46세 출산' 최지우, 애틋한 딸과 한강 데이트
- 평생 쫓아다닌 루머에 입 연 고소영 "치욕스러웠다"
- '음주운전 3회' 김현우, 9년 만에 등장…'하시5' 참여
- 노슬비 "9살 딸이 악플과 싸워…제발 멈춰 달라"
- 차은우, '탈세 논란 130억 완납' 이후 첫 근황…군악대 행사서 포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