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서면 BRT 구간서 시내버스에 치인 60대 숨져
부산CBS 박진홍 기자 2025. 7. 22. 15:2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부산 서면 중앙버스전용차로(BRT) 구간에서 60대 여성이 시내버스에 치여 숨졌다.
22일 부산진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12시 40분쯤 부산진구 서면교차로 인근 BRT 구간에서 가야에서 서면교차로 방면으로 달리던 시내버스가 A(60대·여)씨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A씨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다.
경찰에 따르면, 당시 A씨는 횡단보도를 건너던 중에 버스에 치인 것으로 전해졌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횡단보도 건너던 중 버스에 치여
22일 부산 서면교차로 인근 BRT 구간 교통사고 현장. 부산경찰청 제공

부산 서면 중앙버스전용차로(BRT) 구간에서 60대 여성이 시내버스에 치여 숨졌다.
22일 부산진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12시 40분쯤 부산진구 서면교차로 인근 BRT 구간에서 가야에서 서면교차로 방면으로 달리던 시내버스가 A(60대·여)씨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A씨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다.
경찰에 따르면, 당시 A씨는 횡단보도를 건너던 중에 버스에 치인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 이메일 :jebo@cbs.co.kr
- 카카오톡 :@노컷뉴스
- 사이트 :https://url.kr/b71afn
부산CBS 박진홍 기자 jhp@cbs.co.kr
진실엔 컷이 없다
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노컷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문재인 같이 무능한 인간들"…신임 인사혁신처장 발언·주장 논란
- 강선우 옹호 논란…문진석 "사적인 일하면서도 불만 없는 보좌진도 있어"
- "나 하나로 족해" 옥중 메시지 낸 윤석열…부하 지키기인가, 김건희 지키기인가[노컷브이]
- "인천 총격사건, 前부인 복수심에 아들 겨눴을 가능성"
- 육사, 홍범도 흉상 존치키로…광복회 사과 방문서 밝혀
- 與 "사적 심부름 괜찮은 보좌진도" 발언에 野 "정신빠진 소리"
- 안철수 만난 조갑제 "보수, 극단주의와 결별해야"
- 이재명 대통령 '대북송금' 재판 연기…모두 임기 뒤로(종합)
- 구속기로 김계환 결국 'VIP 격노설' 인정…사건 발생 2년만
- 총기로 아들 살해 男, 구속심사 출석 '거부'…손자들 불안 증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