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사진 불법 합성해 성인사이트 올린 30대 징역 3년
김은초 2025. 7. 22. 15:20

청주지방법원은 여성 신체를 몰래 촬영하고 사진을 성인사이트에 공유한 34살 남성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습니다.
이 남성은 지난 5년여간 16차례에 걸쳐 식당 종업원 신체를 몰래 촬영하고, 해외 성인사이트에 여성 신체 사진과 동영상 120여 개를 공유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또 지난해 7월에는 일면식 없는 여성이 자신의 SNS에 올린 사진을 음란물과 합성한 뒤 성인사이트에 무단 게시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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