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운하 조국혁신당 의원, 세종시장 출마설에 "계속 검토 중"

양영석 2025. 7. 22. 15:1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황운하 조국혁신당 의원이 자신의 세종시장 출마설에 대해 "계속 검토 중"이라는 입장을 22일 밝혔다.

황 의원은 이날 세종시에 있는 국회세종의사당 예정 부지를 방문한 자리에서 "제가 세종시장에 출마한다는 얘기가 지역에서 거론되는 걸 아는데 조국혁신당은 내년 지방선거 때 모든 지역에서 후보를 낸다는 원칙을 갖고 있다"며 "아마 대전에서 21대 국회의원을 했기 때문에 연고가 있어서 그런 얘기가 나오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국회세종의사당 예정지 찾은 황운하 의원 [양영석 기자]

(세종=연합뉴스) 양영석 기자 = 황운하 조국혁신당 의원이 자신의 세종시장 출마설에 대해 "계속 검토 중"이라는 입장을 22일 밝혔다.

황 의원은 이날 세종시에 있는 국회세종의사당 예정 부지를 방문한 자리에서 "제가 세종시장에 출마한다는 얘기가 지역에서 거론되는 걸 아는데 조국혁신당은 내년 지방선거 때 모든 지역에서 후보를 낸다는 원칙을 갖고 있다"며 "아마 대전에서 21대 국회의원을 했기 때문에 연고가 있어서 그런 얘기가 나오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그는 정부세종청사에 있는 해양수산부를 부산으로 이전하는 결정에 대해선 "세종 시민에게 사전에 의견을 수렴하는 절차를 거치지 않았다는 데 좀 아쉬움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youngs@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