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때부터 명품 입었던 임수향, 슈퍼카 공개 “허세로 사”(임수향무거북이와두루미)

박수인 2025. 7. 22.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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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임수향이 일상을 공유했다.

최근 임수향의 개인 채널 '임수향무거북이와두루미'에는 '10년 동안 말로만 한 유튜브 드디어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정리 컨설턴트의 강의 유튜브를 보고 있었다는 임수향은 "제가 정리를 해야 하지 않나. 뭘 버려야 될 지는 알겠는데 버렸다가 다시 주워온다"며 정리를 못하는 이유를 밝혔다.

임수향의 람보르기니 슈퍼카도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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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수향무거북이와두루미’ 영상 캡처
‘임수향무거북이와두루미’ 영상 캡처
‘임수향무거북이와두루미’ 영상 캡처

[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임수향이 일상을 공유했다.

최근 임수향의 개인 채널 '임수향무거북이와두루미'에는 '10년 동안 말로만 한 유튜브 드디어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정리 컨설턴트의 강의 유튜브를 보고 있었다는 임수향은 "제가 정리를 해야 하지 않나. 뭘 버려야 될 지는 알겠는데 버렸다가 다시 주워온다"며 정리를 못하는 이유를 밝혔다.

옷장 속 한 명품 패딩을 꺼내면서는 "이거 중학교 때 입던 거다. 중고등학교 때 입던 건데 이제 안 나온다. 블루마린 건데 안 나와. 그때 집이 부자였거든. 그래서 엄마가 이런 거 막 사줬었는데"라고 해 학창시절 입던 옷도 버리지 않는다고 전했다.

임수향의 람보르기니 슈퍼카도 공개됐다. 차 산 지 2년이 넘었으나 3600km밖에 타지 않았다는 임수향은 "차 탈 일이 별로 없다. 이 차가 조금만 달려도 빠르게 느껴지는 차이지 않나. 승차감이 좀 안 좋다"며 "그런데 이 차를 왜 사셨나"라는 질문에는 "허세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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