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T구간 횡단보도 건너던 60대女, 버스에 쾅…결국 사망
김민지 기자 2025. 7. 22. 15:0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2일 낮 12시43분께 부산 부산진구의 한 중앙버스전용차로(BRT) 구간 내 횡단보도를 건너던 A(60대·여)씨가 운행 중인 시내버스에 치였다.
A씨는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경찰은 시내버스가 정류장에서 승객을 승·하차한 뒤 출발하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버스 승객에 대한 추가 인명 피해는 없다"며 "정확한 경위 등은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부산=뉴시스] 22일 낮 12시43분께 부산 부산진구의 한 중앙버스전용차로(BRT) 구간 내 횡단보도를 건너던 A(60대·여)씨가 운행 중인 시내버스에 치여 숨졌다. (사진=부산경찰청 제공) 2025.07.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22/newsis/20250722150947272yoox.jpg)
[부산=뉴시스]김민지 기자 = 22일 낮 12시43분께 부산 부산진구의 한 중앙버스전용차로(BRT) 구간 내 횡단보도를 건너던 A(60대·여)씨가 운행 중인 시내버스에 치였다.
A씨는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경찰은 시내버스가 정류장에서 승객을 승·하차한 뒤 출발하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버스 승객에 대한 추가 인명 피해는 없다"며 "정확한 경위 등은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mingya@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탁재훈, 19살 연하 전소민과 핑크빛…"진짜 사귈까봐"
- "서로 불륜"…박지윤·최동석 상간 맞소송 기각
- 김대호, 프리 1년만 은퇴 언급 "운 다 썼다"
- 유명 가수 수십억대 '美 원정도박' 의혹…"경찰, 관련 진술 확보"(종합)
- 김준호♥김지민 2세 태명 "아들 김조식·딸 김석식"
- 李대통령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 경고
- 아파트 7층에서 아들 밧줄 매달아…술 취한 아버지 충격 만행
- "86만원 뚫었다"…SK하이닉스 2만원대에 산 전원주 소환
- 한가인 "명절 부모 용돈 몇 백만원…그러려고 돈 번다"
- 함소원·진화, '이혼 후 동거'에 시모 충격 "서로 앞길 막지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