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펜싱, 하계 U대회 여자 플뢰레 단체전서 금메달 추가
서대원 기자 2025. 7. 22. 15:0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 펜싱이 2025 라인-루르 하계 세계대학경기대회 (하계 유니버시아드.
U대회) 여자 플뢰레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추가했습니다.
한국 펜싱은 이로써 남자 사브르 개인전(박상원), 여자 사브르 개인전(전하영), 남자 사브르 단체전에 이어 이번 대회 4번째 금메달을 수확했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U대회 여자 플뢰레 단체전 우승한 모별이(왼쪽부터), 김호연, 박지희, 심소은
한국 펜싱이 2025 라인-루르 하계 세계대학경기대회 (하계 유니버시아드. U대회) 여자 플뢰레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추가했습니다.
심소은, 박지희(이상 서울특별시청) 모별이(인천광역시중구청), 김호연(강원특별자치도청)으로 구성된 여자 플뢰레 대표팀은 독일 에센에서 열린 대회 단체전 결승에서 이탈리아를 45대 29로 물리치고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한국 펜싱은 이로써 남자 사브르 개인전(박상원), 여자 사브르 개인전(전하영), 남자 사브르 단체전에 이어 이번 대회 4번째 금메달을 수확했습니다.
개인전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던 모별이는 단체전에서는 동료들과 금메달을 합작했습니다.
(사진=대한펜싱협회 제공, 연합뉴스)
서대원 기자 sdw21@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150만 원 보내달라고 했는데…" 일본 여행 갔다 한 달째 실종된 20대 한국인
- 산책로서 올해만 3명 사망…광주 제석산 구름다리 결국
- '아들 왜 쐈나' 경찰 추궁하자…60대 "알려고 하지 마"
- 손님에 줄 햄버거 만들다 '퉤'…영상서 포착된 '충격' 장면
- 폭염에 마트 냉동고 들어간 '민폐족'…"비위생적" 논란
- "아파트 위쪽서 굉음…한 여성이 '쾅쾅'" 참극에 '충격'
- 물에 잠긴 경복궁에 물개가?…"실제 아냐" 무슨 일
- '펑' 호텔서 고기 굽다 폭발해 '활활'…수십 명 긴급 대피
- 여객기에 바짝 다가온 폭격기…충돌 직전 회피
- [단독] 홍수로 비상인데 '덩실덩실'…구리시장 영상 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