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중 가장 더운 날, 광화문 광장에서 물놀이 즐겨요
이지훈 2025. 7. 22. 15:07




1년 중 가장 덥다는 절기상 대서(大暑)인 22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2025 서울썸머비치 물놀이터를 찾은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즐기며 시원한 한때를 보내고 있다.
이지훈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신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정웅인, 둘째딸 소윤♥일본남 ‘국제결혼’ 허락했다
- 씨스타 소유 맞아? 확 달라진 얼굴에 ‘짠한형’ 댓글 난리
- 부부공간 막 들어오는 장모님…줄리엔 강 “불편하다”
- ‘훈남 셰프→모델’ 맹기용, 깜짝 결혼… 상대는 외국인 여성
- ‘삐끼삐끼’ 이주은, 현직 야구선수와 열애설 터졌다…사진 유출
- 하정우, 팬 별명으로 ‘최음제’ 썼다가… 인스타 난리났다
- “몰라볼뻔” 여진구 벌크업 근황…109㎏ 강호동보다 커져
- “○○ 때문에 머리 풀었다”…이영자, 꽃무늬 원피스 입고 기다린 사람은
- 폭우 피해 지역서 전원생활 중이던 여배우 “고립된 상태”
- 하하, 김종국 동업마저 접었다…“명동점 월세 내며 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