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디제인, 쌍둥이 출산…“둘째는 어디에?” 임현태 눈물

이수진 기자 2025. 7. 22. 14:5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레이디제인이 쌍둥이 출산 과정에서 벌어진 긴박한 상황을 공개한다.

28일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 두 사람은 세 번의 시험관 시술 끝에 소중한 쌍둥이 딸을 맞이한 감격의 순간을 전한다.

두 사람은 3월 '동상이몽2'를 통해 "세 번의 시험관 시술 끝에 쌍둥이를 임신했다"고 밝혀 큰 응원을 받았다.

쌍둥이 딸을 품에 안은 이들 부부의 감동과 눈물의 출산 현장은 28일 밤 10시10분 SBS '동상이몽2'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레이디제인 소셜 캡처
레이디제인이 쌍둥이 출산 과정에서 벌어진 긴박한 상황을 공개한다.

28일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 두 사람은 세 번의 시험관 시술 끝에 소중한 쌍둥이 딸을 맞이한 감격의 순간을 전한다. 특히 40대 고위험 산모였던 레이디제인은 출산을 앞두고 긴장감과 설렘이 교차하는 모습을 보였고 남편 임현태 역시 “출생신고는 빨리 해야 하고 어린이집 대기도 알아봐야 한다”며 예비 아빠의 들뜬 모습을 감추지 못했다.

사진제공ㅣSBS
그러나 출산 시간이 다가오자 분위기는 긴장감으로 바뀌었다. 의료진이 “쌍둥이 중 둘째가 작아서 체중 미달이면 신생아 중환자실에 들어갈 수 있다”고 설명했고, 임현태는 “산모 중에 제인이가 나이가 제일 많다. 40대가 넘으면 고위험 산모인데”라며 불안한 마음을 드러냈다.

분만실에서 임현태는 첫째 아이를 확인했지만 둘째의 모습이 보이지 않아 초조한 표정으로 “둘째는 어디에”라고 물었다. 이내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포착돼 시청자들의 걱정을 자아냈다.

사진제공ㅣSBS
레이디제인과 임현태는 7년 열애 끝에 2023년 7월 결혼했다. 두 사람은 3월 ‘동상이몽2’를 통해 “세 번의 시험관 시술 끝에 쌍둥이를 임신했다”고 밝혀 큰 응원을 받았다.

쌍둥이 딸을 품에 안은 이들 부부의 감동과 눈물의 출산 현장은 28일 밤 10시10분 SBS ‘동상이몽2’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