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본고장' 일본 간 K-인디게임…콘진원, 해외 진출 돕는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일본에서 열린 국제 인디게임 행사에 참가해 우리 업계의 해외 진출을 도왔다고 22일 밝혔다.
한국공동관에는 콘진원의 '게임기획 지원사업'으로 발굴된 '인다이렉트샤인'과 '팀 테트라포드', '스튜디오브라키오'등 6개의 우리 인디게임 개발사가 참가했다.
콘진원은 우리 인디게임의 해외 진출을 위한 움직임을 지속하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일본에서 열린 국제 인디게임 행사에 참가해 우리 업계의 해외 진출을 도왔다고 22일 밝혔다.
양 기관은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교토에서 개최된 '비트서밋 2025'에서 한국 공동관을 운영했다. 비트서밋은 매년 일본 교토에서 개최되는 인디게임 전문 전시회다. 세계 각국의 개발자나 관람객 등이 참석한다.
한국공동관에는 콘진원의 '게임기획 지원사업'으로 발굴된 '인다이렉트샤인'과 '팀 테트라포드', '스튜디오브라키오'등 6개의 우리 인디게임 개발사가 참가했다.
참가 기업들은 비트서밋 공식 개발자 발표 무대에서 게임을 소개하고 개발 경험을 공유했다. 전시 기간 동안 한국공동관에는 총 980명이 방문했다. 비즈니즈 미팅과 바이어의 현장 부스 방문 119건 등 성과도 거뒀다.
콘진원은 우리 인디게임의 해외 진출을 위한 움직임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17일에는 교토 에이스 호텔에서 '한국 인디게임 쇼케이스' 행사를 열고 현지 게임산업 관계자와 교류했다.
오는 8월 15일부터 17일까지 부산에서 열리는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BIC)에서도 인디게임 개발사의 전시 참가를 지원할 예정이다.
김남걸 콘진원 게임신기술본부 본부장은 "앞으로도 해외 전시를 통한 비즈니스 연계와 개발 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통해 우리 인디게임의 글로벌 진출 기반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오진영 기자 jahiyoun23@mt.co.kr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덱스, 걷는 모습 왜이래?" 첫회부터 연기력 논란…"늘겠지" 옹호도 - 머니투데이
- "결혼하려던 동거남, 아내 있었다" 충격…빚 2억인데 돈 지원도 - 머니투데이
- "울면서 30분 걸어"…조혜련, '30년지기' 홍진희와 연 끊었던 이유는 - 머니투데이
- '10억 CEO' 지소연, ♥송재희에 또 슈퍼카 선물…감동 안겼다 - 머니투데이
- 류준열·혜리, 결별 후 만났나…'응팔' 배우들 "다 같이 모여" - 머니투데이
- [단독] "총기 휴대말라" 육군 모사단, 위병소 경계근무 지침 논란 - 머니투데이
- "아들아, 과학 학원 끊자"…대치맘들도 이건 못버텼다 - 머니투데이
- "아직 40세인데 나가라니"...86년생부터 선택의 기로 - 머니투데이
- '쾅쾅쾅' 종각역 횡단보도 기다리다 사망...택시 운전자는 70대 후반 - 머니투데이
- '산타 복장' 탓이라더니…갠지스강 日 관광객 봉변, 알고 보니 - 머니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