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호 MBC 퇴사 후 체감한 차가운 현실 “마음 추워, 낙장불입 각오” (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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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호가 진심을 담은 자기소개송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날 김대호는 "김대호 친정 방문, 밖은 추워, 낙장불입, 그냥 들이대"라고 라이브로 자기소개송을 했다.
김대호는 "제 마음을 한껏 담아봤다. 지난번에 게스트로도 나왔는데 정식으로 스페셜 DJ로 오니까 느낌이 다르다. 날씨는 덥지만 마음은 춥더라. 언제 추위가 다가올지 모르니 항상 겸손한 마음을 가지고 방송을 해보려고 이렇게 소개해봤다"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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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하지원 기자]
김대호가 진심을 담은 자기소개송으로 눈길을 끌었다.
김대호는 7월 22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이하 두데)에서 휴가를 떠난 안영미를 대신해 스페셜 DJ를 맡았다.
이날 김대호는 "김대호 친정 방문, 밖은 추워, 낙장불입, 그냥 들이대"라고 라이브로 자기소개송을 했다.
김대호는 "제 마음을 한껏 담아봤다. 지난번에 게스트로도 나왔는데 정식으로 스페셜 DJ로 오니까 느낌이 다르다. 날씨는 덥지만 마음은 춥더라. 언제 추위가 다가올지 모르니 항상 겸손한 마음을 가지고 방송을 해보려고 이렇게 소개해봤다"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김대호는 "낙장불입 아니겠냐. 후회하지 않고 앞으로 남은 인생 제 앞에 있는 길 열심히 살아가보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대호는 지난 2월 14년간 몸담은 MBC에 사의를 표명하며 프리랜서로 전향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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