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윤과 이혼’ 최동석 “알려준 게 아님에도” 아들 보며 유전자의 힘 신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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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동석이 아들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최동석은 7월 2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내사랑 최얀 뭐하나 보고 있었더니 프랭크 시나트라의 My way를 듣고 있다 원곡을 듣고 있길래 커버한 노래도 많다고 알려주니 옛날 노래가 좋단다(아재미 뿜뿜)"라고 적었다.
한편 최동석은 KBS 30기 공채 아나운서 동기 박지윤과 2009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지난해 파경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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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동석이 아들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최동석은 7월 2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내사랑 최얀 뭐하나 보고 있었더니 프랭크 시나트라의 My way를 듣고 있다 원곡을 듣고 있길래 커버한 노래도 많다고 알려주니 옛날 노래가 좋단다(아재미 뿜뿜)"라고 적었다.
이어 그는 "고등학교 음악시간에 가창 테스트를 하는데 이노래를 불렀더랬다 같은 반이었던, 지금은 가수가 된 주비트레인이 만나면 아직도 그 때 얘기를 한다"라며 "이 노래 좋다고 알려준 게 아님에도 이런 취향도 유전되나 싶어 신기했던 주말"이라 했다.
한편 최동석은 KBS 30기 공채 아나운서 동기 박지윤과 2009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지난해 파경을 맞았다.
박지윤이 양육권과 친권을 가진 가운데 최동석은 면접교섭권을 통해 한 번씩 자녀들을 만나고 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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