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FF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에 이란 ‘자파르 파나히’ 감독 선정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부산국제영화제가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 수상자로 이란의 거장 감독 자파르 파나히를 선정했습니다.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은 매년 아시아 영화 산업과 문화 발전에 있어 가장 두드러진 활동을 보인 아시아의 영화인 또는 단체에 수여하는 상입니다.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은 9월 17일 영화의전당에서 열리는 개막식에서 시상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부산국제영화제가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 수상자로 이란의 거장 감독 자파르 파나히를 선정했습니다.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은 매년 아시아 영화 산업과 문화 발전에 있어 가장 두드러진 활동을 보인 아시아의 영화인 또는 단체에 수여하는 상입니다.
자파르 파나히 감독은 검열과 억압 속에 살아가는 개인의 자유와 존재를 조명해 왔으며, 이란 사회의 정치·사회적 모순을 영화로 선보이며 정부의 체포와 구금, 가택연금, 영화 제작 금지, 출국 금지 등 탄압을 받으면서도 비밀리에 영화를 제작해 왔습니다.
그의 작품 영화 ‘써클’과 ‘택시’는 각각 베니스국제영화제 황금사자상과 베를린국제영화제 황금곰상을 받았고, ‘잇 워즈 저스트 언 엑시던트’(It Was Just an Accident)는 올해 칸영화제 황금종려상을 수상했습니다.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은 9월 17일 영화의전당에서 열리는 개막식에서 시상합니다.
한편,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9월 17일부터 26일까지 열흘 동안 영화의전당과 해운대 일대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임재성 기자 (newsism@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 20대 한국 여성 일본 여행갔다 한 달 가까이 실종…경찰 “수소문 중” [지금뉴스]
- “주식·코인 사고 싶다”…소비쿠폰 중고거래 잇따르지만 [지금뉴스]
- “강준욱 비서관 자진사퇴 수용…강선우 청문보고서 재송부 요청할 듯” [지금뉴스]
- “애들한테 고기 한 번 먹인다고” 이 대통령이 밝힌 소비쿠폰 취지
- 단통법 드디어 폐지…하지만 ‘호갱님’ 우려는 계속 [뉴스in뉴스]
- 자녀 보호용이라더니…‘배우자 외도 적발’ 불법 감청 앱이었다
- “아니, 안 들려요”…주민센터 아크릴판, 어떻게 생각하세요? [잇슈 키워드]
- “추방 걱정에 병원도 못 가요”…‘그림자 아이들’ 눈물 왜?
- 일본, 1kg에 230만 원…꽁치 어획량 급감에 가격 폭등
- “폭염에 잠 설치면…내 안의 바이러스 깨어난다?” [박광식의 닥터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