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 3경기 연속 무안타 침묵..‘오타니 3이닝 1실점+35호포’ 다저스는 3연패 탈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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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이 침묵했다.
LA 다저스 김혜성은 7월 2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미네소타 트윈스와 경기에서 침묵했다.
김혜성은 3경기 연속 무안타에 그쳤다.
2회말 2사 주자없는 상황에서 첫 타석을 맞이한 김혜성은 미네소타 선발 우완 맷 페스타를 상대로 5구만에 뜬공으로 물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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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안형준 기자]
김혜성이 침묵했다.
LA 다저스 김혜성은 7월 2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미네소타 트윈스와 경기에서 침묵했다.
이날 8번 2루수로 출전한 김혜썽은 3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김혜성은 3경기 연속 무안타에 그쳤다.
2회말 2사 주자없는 상황에서 첫 타석을 맞이한 김혜성은 미네소타 선발 우완 맷 페스타를 상대로 5구만에 뜬공으로 물러났다.
5회말 1사 주자없는 상황에서 들어선 두 번째 타석에서는 페스타를 상대로 3구 승부 끝에 바깥쪽 낮은 코스의 시속 88.2마일 체인지업을 받아쳐 유격수 땅볼을 기록했다. 하지만 미네소타 유격수 카를로스 코레아의 실책으로 1루를 밟았다. 후속타 불발로 득점에는 실패했다.
7회말 무사 주자없는 상황에서 들어선 세 번째 타석에서는 우완 콜 샌드를 상대로 2구만에 땅볼로 물러났다.
3타수 무안타에 그친 김혜성의 시즌 타율은 0.320, OPS는 0.791이 됐다.
다저스는 5-2 승리를 거뒀고 3연패에서 탈출했다. 선발등판한 오타니 쇼헤이는 마운드에서 3이닝 1실점을 기록했다. 오타니는 타석에서 시즌 35호 2점포를 쏘아올렸다.(자료사진=김혜성)
뉴스엔 안형준 markaj@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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