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공공근로 사업장 집중 안전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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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는 공공근로사업 현장에 대해 이달 23일부터 8월 25일까지 집중 안전 점검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발생 우려가 커짐에 따라 공공근로 참여자의 건강과 안전을 보호하고 사업 전반의 내실을 다지기 위해 추진된다.
주요 점검 항목은 폭염 단계별 대응 및 온열질환 예방 조치 이행 여부, 사업장 안전 지도 및 교육 실시 여부, 출근부 작성 등 복무 관리 실태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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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청 [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22/yonhap/20250722142651140gdzt.jpg)
(제주=연합뉴스) 박지호 기자 = 제주시는 공공근로사업 현장에 대해 이달 23일부터 8월 25일까지 집중 안전 점검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발생 우려가 커짐에 따라 공공근로 참여자의 건강과 안전을 보호하고 사업 전반의 내실을 다지기 위해 추진된다.
주요 점검 항목은 폭염 단계별 대응 및 온열질환 예방 조치 이행 여부, 사업장 안전 지도 및 교육 실시 여부, 출근부 작성 등 복무 관리 실태 등이다.
점검을 통해 현장에서 즉시 보완이 가능한 사항은 신속히 보완하도록 하고, 근로자의 고충과 의견을 반영해 안전한 근무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올해 하반기 공공근로사업에는 제주시 53개 부서에서 총 884명의 근로자가 참여하고 있으며, 상반기에는 54개 부서에서 1천128명이 참여했다.
jihopar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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