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영화제 1등’ 영화 ‘첫여름’ 다음 달 국내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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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칸영화제 학생 영화 부문에서 한국 최초로 1등 상을 받은 허가영 감독의 영화 '첫여름'이 다음 달 개봉합니다.
한국영상진흥원은 허 감독의 단편 '첫여름'이 8월 6일 메가박스에서 단독 개봉한다고 오늘(22일) 밝혔습니다.
앞서 이 작품은 올해 칸영화제 '라 시네프'(시네파운데이션) 부문에서 한국 영화 최초로 1등 상을 수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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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칸영화제 학생 영화 부문에서 한국 최초로 1등 상을 받은 허가영 감독의 영화 ‘첫여름’이 다음 달 개봉합니다.
한국영상진흥원은 허 감독의 단편 ‘첫여름’이 8월 6일 메가박스에서 단독 개봉한다고 오늘(22일) 밝혔습니다.
앞서 이 작품은 올해 칸영화제 ‘라 시네프’(시네파운데이션) 부문에서 한국 영화 최초로 1등 상을 수상했습니다.
‘라 시네프’(시네파운데이션) 부문은 전 세계 영화학교 학생들의 중단편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영화 ‘첫여름’은 손녀의 결혼식 대신 남자친구의 49재에 가고 싶어 하는 노년 여성 영숙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지난 3일 개막한 제2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전석 매진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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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재성 기자 (newsism@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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