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배우 리키 레이크, '안면거상술' 전후 공개…56세의 당당한 변화 [할리웃통신]

김주경 2025. 7. 22.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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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리키 레이크가 자신의 안면 및 목 거상술의 효과를 입증하는 수술 전후 사진을 공개했다.

리키 레이크는 지난 18일 자신의 계정에 "일 년 전 오늘 나는 큰 결심을 했다"라고 시작하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리키 레이크는 사진과 함께 수술을 결심하게 된 계기와 그 후 변화된 자신에 대한 솔직한 소감을 전하며 거상술의 효과를 직접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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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주경 기자] 배우 리키 레이크가 자신의 안면 및 목 거상술의 효과를 입증하는 수술 전후 사진을 공개했다. 

리키 레이크는 지난 18일 자신의 계정에 "일 년 전 오늘 나는 큰 결심을 했다"라고 시작하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수술 전 턱 아래 피부가 처져 있던 모습과 수술 후 매끈해진 턱선을 지닌 현재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

리키 레이크는 사진과 함께 수술을 결심하게 된 계기와 그 후 변화된 자신에 대한 솔직한 소감을 전하며 거상술의 효과를 직접 보여주었다.

현재 56세인 리키 레이크는 "오늘이 하안면 거상술과 목 거상술, 레이저 시술을 받은 지 딱 1년 되는 날이다"라고 밝혔다. 덧붙여 그는 "건강을 위해 18kg을 감량했었다. 그러나 턱 아래에 매달린 여분의 피부가 마음에 들지 않았다. 스스로 조여지는 느낌이 들지 않았다"라며 지난해 수술을 받은 이유에 대해 전했다.

그는 이어 해당 수술에 관한 결정에 대해 "저 자신을 위해 내린 최고의 결정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라고 만족스러움을 드러냈다. 또 그는 "많은 이들이 관심을 가지고 알고 싶어하니 여러분 모두와 공유한다"라며 수술 전후 사진을 상세히 설명했다.

리키 레이크 미국의 배우이자 토크쇼 진행자다. 그는 1988년 뮤지컬 코미디 영화 '헤어스프레이'로 데뷔해 많은 주목을 받았다. 이후 '리키 레이크(Ricki Lake)' 토크쇼를 진행하고, 영화 '흔들리는 영웅', '나는 여신이다'에도 출연했다. 그는 현재 뉴욕에서 지내고 있으며 개인 계정으로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김주경 기자 kjk@tvreport.co.kr / 사진= 리키 레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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