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의회, 제341회 임시회 개회…시민 생활 밀착형 조례 등 23건 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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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의회는 22일 제34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오는 25일까지 4일간의 일정으로 본격적인 안건 심의에 돌입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집행부 제출 안건 13건과 의원 발의 조례안 10건 등 총 23건이 접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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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광연 의장 “제9대 의회 남은 1년 시민 신뢰에 보답”
[아이뉴스24 정재수 기자] 하남시의회는 22일 제34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오는 25일까지 4일간의 일정으로 본격적인 안건 심의에 돌입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집행부 제출 안건 13건과 의원 발의 조례안 10건 등 총 23건이 접수됐다.
![22일 열린 제341회 하남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사진=하남시의회]](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22/inews24/20250722141409850hrve.jpg)
심의 대상에는 친환경 정책, 지역경제, 복지, 의회 운영 등 시민 생활 전반을 아우르는 주요 사안들이 포함돼 있다.
이번 회기 의원 발의 조례안은 △하남시 주민자치센터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강성삼 의원) △하남시 부모교육 지원 조례안(박선미 의원) △하남시 공모사업 관리 조례안(오지연 의원) △하남시 현수막의 친환경 소재 사용 촉진 및 재활용 활성화 조례안(정혜영 의원) △하남시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임희도 의원) 등 총 10건을 심의한다.
제1차 본회의에서 최훈종 의원은 ‘옛 덕풍지구대 방치 문제의 조속한 해결 촉구’ 5분 자유발언을 통해 2018년 청사 이전과 함께 폐쇄된 이후 지금까지 방치되고 있는 건물 관리 실태를 지적했다.
최 의원은 “각종 생활 쓰레기 방치 등으로 도시미관을 저해하는 흉물로 전락한 가운데 인도 미설치, 불법 주정차 문제까지 더해져 시민 안전에 심각한 위협을 주고 있다”며 “하남시는 해당 부지가 국유재산으로 캠코 위탁 관리 중이라는 이유로 소극적인 태도를 보여서는 안 되며 적극적인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금광연 의장은 개회사에서 “제9대 의회가 개원한 지 3년이 된 지금, 처음 본회의장에 섰던 그 날의 다짐과 책임감을 다시 되새긴다”며 “남은 1년 동안 시민들께서 맡겨주신 책임에 진정성과 성과로 보답하고 신뢰받는 의정이 될 수 있도록 모두 함께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밝혔다.
/하남=정재수 기자(jjs3885@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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