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범, 데뷔 첫 日싱글 23일 발표…로맨틱 R&B 예고

김원겸 기자 2025. 7. 22.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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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박재범이 첫 일본어 싱글을 발표하고 글로벌 행보를 이어간다.

박재범은 오는 23일 일본 디지털 싱글 '웬에버'를 발표한다.

'웬에버'는 박재범이 데뷔 17년 만에 처음으로 발매하는 일본어 싱글로, 로맨틱 감성을 담은 R&B 장르의 곡이다.

자신만의 유니크한 바이브와 에너지, 폭발적인 끼로 오랜 기간 사랑을 받고 있는 박재범이 '웬에버'를 통해 또 어떤 매력으로 모두를 놀라게 할지 음악팬들의 기대가 더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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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재범이 23일 발표하는 일본 디지털 싱글 '웬에버' 티저 사진. 제공|모어비전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가수 박재범이 첫 일본어 싱글을 발표하고 글로벌 행보를 이어간다.

박재범은 오는 23일 일본 디지털 싱글 '웬에버'를 발표한다. 이에 앞서 22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티저 사진을 공개해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공개된 사진은 지하철에 떨어진 전단지를 콘셉트로 한다. 특히 눈에 띄는 컬러를 바탕으로 '2025-07-23'이라는 발매 일정과 '언제든 불러만 준다면'이라는 문구가 적혀 있어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웬에버'는 박재범이 데뷔 17년 만에 처음으로 발매하는 일본어 싱글로, 로맨틱 감성을 담은 R&B 장르의 곡이다. 박재범의 감정선 깊은 보컬과 얼터너티브 R&B 스타일의 감미로운 사운드가 어우러졌다. 일본어 버전과 영어 버전이 동시 발매될 예정이다.

자신만의 유니크한 바이브와 에너지, 폭발적인 끼로 오랜 기간 사랑을 받고 있는 박재범이 '웬에버'를 통해 또 어떤 매력으로 모두를 놀라게 할지 음악팬들의 기대가 더해지고 있다.

박재범은 '웬에버' 발매에 이어 오는 28일 요코하마, 30일 오사카에서 2025 박재범 월드투어 '세레나데즈 앤 바디롤즈' 투어를 개최하고 열기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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