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플러스, 넷플릭스 손잡고 어떤 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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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음악 콘텐츠 기업 YG플러스(YG PLUS)가 세계적인 엔터테인먼트 스트리밍 서비스 넷플릭스(Netflix)와 손잡았다.
이번 파트너십은 YG플러스의 음악 유통 및 마케팅 역량과, 한국 창작자들의 이야기를 전 세계에 소개해 온 넷플릭스의 글로벌 플랫폼이 결합한 협력 사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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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종합 음악 콘텐츠 기업 YG플러스(YG PLUS)가 세계적인 엔터테인먼트 스트리밍 서비스 넷플릭스(Netflix)와 손잡았다.
이번 파트너십은 YG플러스의 음악 유통 및 마케팅 역량과, 한국 창작자들의 이야기를 전 세계에 소개해 온 넷플릭스의 글로벌 플랫폼이 결합한 협력 사례다. 이
파트너십에는 넷플릭스가 한국 창작자들과 함께 제작한 작품에 삽입된 OST의 유통과 관련 캠페인 협업이 포함된다. 이는 단순한 콘텐츠 공급을 넘어, 한국 창작자들이 주도하는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트렌드 속에서 국내 기업이 넷플릭스 한국 작품의 OST를 전 세계로 유통하게 된 사례라는 점에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YG플러스는 넷플릭스 한국 시리즈 및 영화의 주요 OST 음원을 전 세계 190여 개 국가에 유통하고, 각 콘텐츠의 콘셉트에 기반한 OST 마케팅 전략 수립도 도모할 예정이다.
YG플러스 음악사업부분리더 김인호는 “이번 파트너십은 넷플릭스 한국 콘텐츠와 음악의 경계를 확장하며, 새로운 글로벌 음악 비즈니스 모델을 여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라며, “양사의 강점을 결합해 전 세계 팬들에게 한층 몰입감 있는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선사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협업은 향후 글로벌 음악 및 콘텐츠 산업 내에서 지속 가능한 시너지 모델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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