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고2 '수포자' 비중 첫 감소…중3 '국어' 성취도 반등

안지혜 2025. 7. 22.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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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중학교 3학년 국어 학업성취도 수준이 전년 대비 소폭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중3의 국어 3수준 이상 비율은 2019년 82.9%에서 코로나19가 발생한 이후 감소해왔다.

평가 결과는 국가 교육과정 상의 성취기준(학습 내용)을 얼마나 이해했는지에 따라 1~4수준으로 나뉜다.

배운 내용의 거의 모든 부분을 이해한 4수준이 가장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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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지난해 중학교 3학년 국어 학업성취도 수준이 전년 대비 소폭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중3의 국어 3수준 이상 비율은 2019년 82.9%에서 코로나19가 발생한 이후 감소해왔다. 평가 결과는 국가 교육과정 상의 성취기준(학습 내용)을 얼마나 이해했는지에 따라 1~4수준으로 나뉜다. 배운 내용의 거의 모든 부분을 이해한 4수준이 가장 높다. '수포자'(수학포기자)라고 불리는 고등학교 2학년 수학 기초학력 미달 비율은 표집평가를 시작한 2017년 이래 처음으로 감소했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hokm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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