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24기 영식 “옥순에 버림받기 싫다” 애원했지만…SNS 언팔에 손절설 ‘솔솔’

서지현 2025. 7. 22. 14:0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나는 솔로' 24기 옥순과 영식의 손절설이 불거졌다.

22일 오후 기준 SBS Plus, ENA '나는 솔로' 24기 출연자인 옥순과 영식의 개인 SNS 팔로우가 끊겨있다.

이후 절친한 누나-동생 사이가 된 두사람은 최근 방송된 '나는 솔로' 스핀오프 프로그램 SBS Plus, ENA '지지고 볶는 여행'을 통해 함께 고비 사막 여행에 나섰다.

계속된 다툼 끝에 옥순은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영식을 손절한다고 했다"고 발언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나는 솔로’ 24기 영식. 사진| SBS Plus, ENA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나는 솔로’ 24기 옥순과 영식의 손절설이 불거졌다.

22일 오후 기준 SBS Plus, ENA ‘나는 솔로’ 24기 출연자인 옥순과 영식의 개인 SNS 팔로우가 끊겨있다.

앞서 두 사람은 올해 초 방송된 ‘나는 솔로’ 24기에 함께 출연했다. 당시 영식은 옥순을 향한 순애보를 드러내며 눈물의 고백까지 불사하는 짝사랑을 보여줬다.

이후 절친한 누나-동생 사이가 된 두사람은 최근 방송된 ‘나는 솔로’ 스핀오프 프로그램 SBS Plus, ENA ‘지지고 볶는 여행’을 통해 함께 고비 사막 여행에 나섰다.

그러나 두 사람은 여행 내내 티격태격하며 다툼을 이어갔다. 심지어 영식이 옥순의 침대 위에서 생수로 세수를 하는 등의 비매너 행동을 이어가 논란을 빚었다.

계속된 다툼 끝에 옥순은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영식을 손절한다고 했다”고 발언했다. 이에 영식이 “난 누나한테 버림 받는 게 싫다”고 애원했다. 그러나 옥순은 “한국 가면 차단할 것”이라고 재차 강조했다.

이어 이날 두 사람이 SNS를 언팔하며 손절설에 힘이 실리고 있다. sjay0928@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