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초고령사회 대응 '고령친화도시 세미나' 개최

정준영 2025. 7. 22.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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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나이 들어도 살기 좋은, 고령친화도시 강서구'를 주제로 오는 24일 서울창업허브엠플러스에서 세미나를 연다고 22일 밝혔다.

진교훈 구청장은 "노인 세대뿐 아니라 모든 세대가 함께 고민해 '강서 고령친화도시'를 조성하고자 한다"며 "어르신들이 활기차게 생활할 수 있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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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나이 들어도 살기 좋은, 고령친화도시 강서구'를 주제로 오는 24일 서울창업허브엠플러스에서 세미나를 연다고 22일 밝혔다.

작년 말 기준 강서구의 65세 이상 인구가 전체 인구의 19%를 차지해 초고령사회 진입을 앞둔 상황에서, 고령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정책 방향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진교훈 구청장은 "노인 세대뿐 아니라 모든 세대가 함께 고민해 '강서 고령친화도시'를 조성하고자 한다"며 "어르신들이 활기차게 생활할 수 있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나이 들어도 살기 좋은, 고령친화도시 강서구' 세미나 개최 [서울 강서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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