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방에서 고기 굽다' 부탄가스 폭발.. 3명 부상·40여명 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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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 한 호텔 객실에서 고기를 구워 먹으려다 가스버너 폭발로 불이 나 대피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오늘(22일) 경찰에 따르면, 부산 해운대경찰서는 21일 실화 혐의로 40대 A 씨를 붙잡아 조사 중입니다.
A 씨는 지난 20일 오후 6시 50분쯤 부산 해운대구 한 호텔 객실에서 휴대용 가스 버너로 고기를 굽다 불을 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소방차 38대를 동원해 오후 7시 5분쯤 불을 완전히 진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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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 한 호텔 객실에서 고기를 구워 먹으려다 가스버너 폭발로 불이 나 대피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오늘(22일) 경찰에 따르면, 부산 해운대경찰서는 21일 실화 혐의로 40대 A 씨를 붙잡아 조사 중입니다.
A 씨는 지난 20일 오후 6시 50분쯤 부산 해운대구 한 호텔 객실에서 휴대용 가스 버너로 고기를 굽다 불을 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 화재로 A 씨 등 3명이 팔과 얼굴 등에 화상을 입고, 투숙객 4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일어났습니다.
또 불은 객실 내부와 집기류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323만 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소방차 38대를 동원해 오후 7시 5분쯤 불을 완전히 진압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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