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런에는 홈런으로’ 상남자 오타니 활약에 다저스도 홈 6연패 탈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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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다저스가 연패 사슬을 끊었다.
다저스는 22일(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미네소타 트윈스와 홈경기 5-2로 이겼다.
이날 선발 투수 겸 지명타자로 나선 오타니 쇼헤이는 홈런을 허용했고, 홈런을 때렸다.
다저스는 오타니에 이어 등판한 더스틴 메이가 4 2/3이닝 5피안타 3볼넷 4탈삼진 무실점 호투하는 가운데 윌 스미스가 4회와 6회 멀티 홈런을 때리며 격차를 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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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다저스가 연패 사슬을 끊었다.
다저스는 22일(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미네소타 트윈스와 홈경기 5-2로 이겼다.
이 승리로 홈 6연패에서 벗어나며 59승 42패 기록했다. 미네소타는 48승 52패.

1회초 바이런 벅스턴에게 솔로 홈런을 허용했다. 이번 시즌 투수로서 처음으로 허용한 홈런이었다. 이 피홈런을 제외하면 다른 피해는 없었다. 3이닝 4피안타 1피홈런 1볼넷 3탈삼진 1실점 기록하고 내려갔다.
홈런을 맞았지만, 1회말 타석에서 직접 만회했다. 무사 1루에서 상대 선발 데이빗 페스타를 상대로 가운데 담장 넘어가는 투런 홈런을 때렸다. 시즌 35호.
다저스는 오타니에 이어 등판한 더스틴 메이가 4 2/3이닝 5피안타 3볼넷 4탈삼진 무실점 호투하는 가운데 윌 스미스가 4회와 6회 멀티 홈런을 때리며 격차를 벌렸다.

5회말 타석에서 실책 출루했다. 밀어친 타구를 상대 유격수 카를로스 코레아가 달려나오면서 잡으려다 놓치며 살 수 있었다.
토미 에드먼의 희생번트로 2루까지 진루했지만, 후속타가 나오지 않으면서 잔루가 됐다.
다저스의 마무리는 깔끔하지 못했다. 9회 세이브 기회에서 등판한 태너 스캇이 경기 도중 부상으로 마운드를 내려갔다.
갑작스럽게 등판한 커비 예이츠는 만루 위기에 몰렸고 코디 클레멘스에게 희생플라이 내주며 실점했지만, 카를로스 코레아의 타구를 중견수 제임스 아웃맨이 펜스앞에서 잡아내며 가까스로 경기를 끝냈다.
[샌프란시스코(미국)= 김재호 MK스포츠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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