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연 “전남친, 키스 너무 못해 헤어져” (‘돌싱포맨’)
한현정 스타투데이 기자(kiki2022@mk.co.kr) 2025. 7. 22. 13:5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주연이 과거 남자친구와의 결별 이유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주연은 22일 방송되는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 출연해 "놀 만큼 놀아봐서 남자는 더 만나보고 싶지 않다"고 말해 시선을 끌었다.
그는 "남자친구를 사귈 때 키스가 가장 중요하다"며 "다른 면을 보고 만났다가 키스를 너무 못해서 헤어진 남자친구도 있었다"고 폭탄 발언을 해 현장을 발칵 뒤집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주연이 과거 남자친구와의 결별 이유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주연은 22일 방송되는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 출연해 “놀 만큼 놀아봐서 남자는 더 만나보고 싶지 않다”고 말해 시선을 끌었다.
그는 “남자친구를 사귈 때 키스가 가장 중요하다”며 “다른 면을 보고 만났다가 키스를 너무 못해서 헤어진 남자친구도 있었다”고 폭탄 발언을 해 현장을 발칵 뒤집었다.
또한 ‘얼짱’이라는 자신의 수식어에 “안경 벗고 렌즈 끼는 순간 예뻐졌다. 별명이 꽃사슴이었다”고 자랑했다.
최진혁은 이에 “스스로 그런 말하기 쉽지 않은데”라고 응수해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
한편 이주연은 최근 가수 지드래곤과 N번째 열애설로 화제가 됐으나 지드래곤의 소속사 측은 “사실무근”이라고 일축했다.
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스타투데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제니 ‘라이크 제니’, 美 빌보드 ‘2025년 최고의 K팝 노래’ 선정 - 스타투데이
- 최화정, 수해 지역 이웃 위해 3000만원 기부…“하루빨리 복구 마치길” - 스타투데이
- 영탁, 오늘(22일) ‘주시고’ 컴백...여름 접수할 기대 포인트3 - 스타투데이
- 박하나, 김태술과 결혼 후 긴 머리 싹둑…칼단발 변신 눈길 - 스타투데이
- ‘스우파3’, 오늘(22일) 대망의 파이널...최종 우승 크루는? - 스타투데이
- 전소미 마돈나 변신...“만족스럽게 살고 있어”[화보] - 스타투데이
- 칸 수상 허가영 감독 ‘첫여름’, 메가박스 8월6일 단독 개봉 - 스타투데이
- ‘은수 좋은 날’ 이영애 김영광 이영애, 대본리딩도 환상 호흡 - 스타투데이
- “미화 NO, 삶의 이야기”...‘트리거’ 김남길 김영광 총기 액션 [MK현장] - 스타투데이
- ‘트리거’ 권오승 감독 “총격 사건 안타까워...범죄 미화 NO” - 스타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