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흘째 정전' 산청 주택 전력 복구 81.6%…246세대 여전히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극한 호우로 산사태와 침수 피해가 속출한 경남 산청지역의 정전이 나흘째 이어지고 있다.
한국전력 경남본부는 22일 오전 11시 기준 산청지역의 호우·산사태 피해로 정전된 주택 1344세대 중 1098세대(81.6%)의 복구를 마쳤다고 밝혔다.
산청에는 지난 16일부터 나흘간 평균 632.0㎜, 시천면에서는 798㎜의 극한 호우가 쏟아졌다.
19일에는 하천 범람과 산사태가 잇따르면서 전주가 무너져 산청 곳곳에서 정전이 발생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산청=뉴스1) 박민석 기자 = 극한 호우로 산사태와 침수 피해가 속출한 경남 산청지역의 정전이 나흘째 이어지고 있다.
한국전력 경남본부는 22일 오전 11시 기준 산청지역의 호우·산사태 피해로 정전된 주택 1344세대 중 1098세대(81.6%)의 복구를 마쳤다고 밝혔다.
나머지 246세대는 복구 작업을 진행 중이지만 나흘째 전력이 공급되지 않고 있다.
특히 생비량면 제보리 상능마을의 9세대는 도로가 복구되지 않아 복구작업을 시작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산청에는 지난 16일부터 나흘간 평균 632.0㎜, 시천면에서는 798㎜의 극한 호우가 쏟아졌다.
19일에는 하천 범람과 산사태가 잇따르면서 전주가 무너져 산청 곳곳에서 정전이 발생했다.
pms7100@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여친 집에서 나온 남자 속옷, 외도 의심하자…"전 전 남친 주려던 것"
- "내 옆에 남아준 사람" '최진실 딸' 최준희, 11세 연상 연인과 결혼 [N디데이]
- "못 가니까 식대 빼고 보냈어" 절친이 준 축의금…이런 게 '가짜 친구'?
- 故 김창민 가해자들 "죽이려고 까고 또 깠다…경찰은 X나 웃겨" 조롱
- 여고생 살해범에 "잘생겼으니 봐줘라"…"쓰레기를 얼굴로 평가" 변호사 분노
- "이혼한 거나 다름없다 하더니"…유부남과 이별 뒤 '상간녀 소송' 날벼락
- "이 이름 쓰면 10억 아파트 줄게" 시부모 강요…아들 작명 두고 부부 갈등
- 윤보미♥라도, 9년 열애 결실…에이핑크 축가 속 백년가약 [N디데이]
- 스타필드서 포착된 '욱일기 문신남'…"나치 깃발 들고 활보하는 꼴" 분노
- 전지현, 프로페셔널 아우라…칸 홀린 독보적 비주얼 [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