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 또 침묵…오타니는 35호 대포 치고 3이닝 1실점 던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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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LA 다저스)의 방망이가 침묵했다.
김혜성은 22일(한국시간) 미국 LA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메이저리그 미네소타 트윈스와 홈 경기에 8번 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김혜성은 교체 출전해 1타석을 소화한 전날 경기를 포함해 최근 3경기 연속 안타 없이 침묵했다.
1회초 바이런 벅스턴에게 선두타자 홈런을 맞았지만 이후 실점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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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LA 다저스)의 방망이가 침묵했다.
김혜성은 22일(한국시간) 미국 LA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메이저리그 미네소타 트윈스와 홈 경기에 8번 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김혜성은 교체 출전해 1타석을 소화한 전날 경기를 포함해 최근 3경기 연속 안타 없이 침묵했다. 최근 5경기 타율은 0.100(10타수 1안타)이다. 시즌 타율은 0.320이 됐다. 6월의 마지막 날 타율은 0.383이었다.
김혜성은 5회말 1사에서 유격수 카를로스 코레아의 포구 실책 때 1루를 밟았다. 토미 에드먼의 번트로 2루까지 진루했지만 후속타가 연결되지 않았다.
다저스는 미네소타를 5-2로 누르고 3연패에서 벗어났다.
오타니 쇼헤이는 1회말 시즌 35호 투런 홈런을 쏘아올렸다. 시애틀 매리너스의 칼 롤리(38개), 뉴욕 양키스의 애런 저지(36개),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의 에우제니오 수아레즈(36개)에 이어 홈런 부문 양대 리그 4위, 내셔널리그 2위를 유지했다.
'이도류' 오타니는 마운드에도 섰다. 이날 선발 등판해 3이닝 동안 탈삼진 3개를 곁들이며 4피안타 1볼넷 1실점을 기록했다. 1회초 바이런 벅스턴에게 선두타자 홈런을 맞았지만 이후 실점은 없었다.
포수 윌 스미스는 솔로포 2방을 날렸고 앤디 파헤스도 대포를 가동해 팀 승리를 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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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박세운 기자 shen@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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