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에 최선”…화성시, 중대산업재해 예방 위험성평가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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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화성특례시가 중대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팔을 걷고 나섰다.
22일 시에 따르면 지난 5월부터 21일까지 시 본청, 출장소 및 사업소 등 소속 행정기관, 읍면동 등 화성시 소속 사업장 전체를 대상으로, 안전관리 전문기관 위탁업체와 부서별 자체평가를 병행한 '2025년 정기 위험성 평가'를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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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청 전경 모습 [사진=화성특례시]](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22/inews24/20250722132528384rjmr.jpg)
[아이뉴스24 김장중 기자] 경기도 화성특례시가 중대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팔을 걷고 나섰다.
22일 시에 따르면 지난 5월부터 21일까지 시 본청, 출장소 및 사업소 등 소속 행정기관, 읍면동 등 화성시 소속 사업장 전체를 대상으로, 안전관리 전문기관 위탁업체와 부서별 자체평가를 병행한 ‘2025년 정기 위험성 평가’를 실시했다.
상대적으로 위험도가 높은 현업업무(환경미화, 도로·유지보수, 공원·녹지관리, 조리업무, 청사방호 등)를 수행하는 51개 부서는 전문기관에서 점검을, 일반 사무공간에 대해서는 시에 선임된 안전관리자의 지도로 전 부서가 위험요인 발굴에 참여했다.
이번에 발견된 유해·위험요인에 대해서는 제시된 대책을 바탕으로 개선 방안을 마련해 지속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라고 시는 설명했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중대산업재해를 예방하려면 전 구성원의 관심과 참여가 중요하다”며 “산업 재해는 예방이 최선인 만큼 이번 위험성 평가를 통해 사소한 위험 요인도 놓치지 않고 철저히 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화성=김장중 기자(kjjj@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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