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은-박수종 열애설 확산 중인데…박기량 "선수와 만남 NO" 소신 발언 ('돌싱포맨')

김해슬 2025. 7. 22. 13:1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치어리더 이주은이 야구선수 박수종과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박기량이 선수들과 연애를 금기한다는 소신을 밝혀 이목을 끈다.

22일 방송되는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는 최진혁, 박기량, 이주연, 신규진이 출연해 입담을 뽐낸다.

이날 방송에서는 박기량이 치어리더 금기사항을 언급한다.

박기량 발언은 공교롭게도 이주은과 박수종 열애설이 불거진 시기와 비슷하게 화제 되며 시선을 모으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김해슬 기자] 치어리더 이주은이 야구선수 박수종과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박기량이 선수들과 연애를 금기한다는 소신을 밝혀 이목을 끈다.

22일 방송되는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는 최진혁, 박기량, 이주연, 신규진이 출연해 입담을 뽐낸다.

이날 방송에서는 박기량이 치어리더 금기사항을 언급한다. 그는 "DM으로 선수들에게 대시를 많이 받지만 암묵적으로 치어리더와 선수 사이 연애는 금지"라고 밝혔다.

이어 박기량은 전매특허인 머리 치기를 선보이며 머리만 치면 득점 운이 오른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낸다.

드라마 홍보에 나선 최진혁은 "결혼하고 싶어서 노력 중"이라고 고백해 시선을 모은다. 최진혁은 "과거 나와는 다르다. 예전에는 형들이 부른다면 무조건 달려 나갔다면 지금은 사랑하는 여자를 위해 시간을 보내겠다"고 선언한다.

이에 이상민은 "탁재훈이 밥 먹을 사람이 없다고 부르면 어떻게 할 거냐"고 묻자 최진혁은 "집으로 보내서 엄마한테 밥 얻어먹으라 하겠다"고 답해 폭소를 유발한다.

박기량 발언은 공교롭게도 이주은과 박수종 열애설이 불거진 시기와 비슷하게 화제 되며 시선을 모으고 있다. 지난 2007년 데뷔한 박기량은 두산 베어스, FC 서울, 인천 대한항공 점보스 등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 21일에는 이주은과 박수종 사이 열애설이 불거졌다. 온라인상에는 두 사람이 함께 찍은 것으로 추정되는 '인생네컷' 사진이 확산됐다. 공개된 사진 속 이들은 밀착한 상태로 다정한 자세를 취하는 등 연인 사이가 연상되는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이주은 핸드폰 속 배경화면이 박수종 어린 시절 모습이라는 주장도 제기되며 열애 사실에 무게를 더했다.

김해슬 기자 khs2@tvreport.co.kr / 사진= 박기량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