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 폭우 피해 실종자 수색 3일 차…250명 3개 구역 합동 수색
황대훈 기자 2025. 7. 22. 13:05
[EBS 뉴스12]
실종자 4명이 발생한 경기 가평군 폭우 피해 현장에서는 합동 수색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당국은 수색 3일차인 오늘 오전 7시부터 소방과 경찰 , 의용소방대 등 약 250명을 동원해 합동 수색을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폭우로 인한 경기북부 인명피해는 현재 사망 4명, 실종 4명으로 집계되고 있으며, 당국은 특히 마일리 캠핑장을 찾았다 실종된 일가족 등 4명의 행방을 찾고 있습니다.
현장은 여전히 유속이 빠르고 도로 일부가 유실돼 수색 작업에 어려움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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