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남부경찰서, 기초질서 확립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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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남부경찰서는 22일 정부세종청사 등에서 교통·생활·서민경제 등 3대 기초질서 위반 행위 근절을 위한 '기초질서 확립 캠페인'을 실시했다.
경찰은 기초질서를 민주시민이 갖춰야 할 가장 중요한 덕목으로 인식하고 이를 확립하기 위한 여러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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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남부경찰서는 22일 정부세종청사 등에서 교통·생활·서민경제 등 3대 기초질서 위반 행위 근절을 위한 '기초질서 확립 캠페인'을 실시했다.
경찰은 기초질서를 민주시민이 갖춰야 할 가장 중요한 덕목으로 인식하고 이를 확립하기 위한 여러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캠페인을 시작으로 8월 말까지는 홍보 및 계도 중심 활동을 펼치고 9월부터는 본격적인 단속 활동을 시작할 방침이다.
특히 교통질서 분야에서는 △새치기유턴 △버스전용차로위반 △꼬리물기 △끼어들기△비긴급 구급차 교통법규위반 등 5대 반칙운전을 중심으로 교통질서 확립을 추진한다.
생활질서 분야는 △불법 광고물 부착 △쓰레기 투기 △음주소란 행위를, 서민경제질서 분야에서는 매크로를 이용한 △암표매매 △예약 부도(노쇼) △악성 리뷰 △무전취식 △주취폭력 등에 대한 홍보·단속 및 수사를 이어나갈 계획이다.
강필중 세종남부경찰서 경비교통과장은 "질서있는 사회는 작은 배려와 일상의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국민 불편을 만들고 공동체 신뢰를 깨뜨리는 작은 일탈 행위부터 개선해 나간다면 더 높은 수준의 사회를 만들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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