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도독도 진경산수화로 자연의 아름다움 표현…독도사랑운동본부, 서준범 화가 업무협약

김두한 기자 2025. 7. 22.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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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도독도의 아름다운 자연이 진경산수화를 통해 전세계에 알려진다.

독도사랑운동본부(노상섭)는 10월 25일 독도의 날을 맞아 대한민국 전통 종이 한지에 독도를 담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자 대한민국 자연의 아름다움을 담아 많은 주목을 받는 서준범 화가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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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준범 한국화 화가의 독도수묵채색화. /독도사랑운동본부 제공

울릉도독도의 아름다운 자연이 진경산수화를 통해 전세계에 알려진다.

독도사랑운동본부(노상섭)는 10월 25일 독도의 날을 맞아 대한민국 전통 종이 한지에 독도를 담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자 대한민국 자연의 아름다움을 담아 많은 주목을 받는 서준범 화가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독도사랑운동본부와 서준범 한국화 작가는 오는 8월 해외 숨은 독도 영웅을 찾아가는 프로젝트 ‘GO! DOKDO HERO’ 2번째 주인공에게 직접 그린 독도 영웅 수묵채색화 명판을 전달하는 것으을 시작으로,  10월 23일에는 독도 진경산수화 전시전, 10월 25일 독도의 날에는 대형 독도 수묵채색화 잇따라 공개할 예정이다.

8월 해외 숨은 영웅을 찾아 떠나는 독도 히어로 프로젝트 캐나다 독도 영웅에게 전달할 명판. /독도사랑운동본부 제공

서준범 화가는 경희대에서 한국화를 전공하고 개인 화실을 운영하고 있다. 최근 진경 동도 서도 수묵채색화를 통해 독도의 아름다운 모습을 잘 담았다는 찬사를 받았다.

조종철 사무국장은  “서준범 작가의 독도에 대한 열정에 감사드리며, 함께 하는 이벤트를 통해 독도가 가진 의미와 가치를 가장 한국적 수묵채색으로 표현한다면 국내뿐 아니라 전 세계인들에게 울릉독도가 대한민국의 영토임을 자연스럽게 인식하게 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서준범 화가는  “이번 협업을 통해 대한민국 독도를 표현한다는 것 자체가 영광이며, 앞으로 더 독도를 연구하고 방문해 독도의 아름다움을 수묵채색화를 통해 표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두한 기자 kimdh@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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