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는 말한다] 동해안 해수욕장에 상어·해파리 방지망 설치

KBS 2025. 7. 22.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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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환경뉴스 '기후는 말한다'입니다.

강원도 동해안 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들이 안심하고 해수욕을 즐길 수 있도록 유해생물 방지망 설치가 추진됩니다.

강원도는 해파리와 상어 등이 해변 가까이 유입되는 것을 막기 위해 해수욕장에 방지망을 설치하기로 하고, 모두 1억 5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한다고 밝혔습니다.

유해생물 방지망은 강릉과 동해, 속초, 삼척, 양양 등 강원도내 해수욕장 14곳에 설치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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