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 10% 폭등, 시총 5위 암호화폐 올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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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리다주에 위치한 부동산 개발사가 솔라나 100만 개를 보유하고 있다는 소식으로 솔라나가 10% 정도 폭등하고 있다.
22일 오후 12시 10분 현재 글로벌 코인 시황 중계사이트 코인마켓캡에서 솔라나는 24시간 전보다 9.90% 폭등한 202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이날 솔라나가 폭등한 이유는 플로리다주 보카레이턴에 본사를 둔 나스닥 상장사, 디파이 개발 공사가 현재 솔라나 100만 개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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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플로리다주에 위치한 부동산 개발사가 솔라나 100만 개를 보유하고 있다는 소식으로 솔라나가 10% 정도 폭등하고 있다.
22일 오후 12시 10분 현재 글로벌 코인 시황 중계사이트 코인마켓캡에서 솔라나는 24시간 전보다 9.90% 폭등한 202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이날 솔라나는 최고 204달러, 최저 183달러 사이에서 거래되고 있다. 솔라나의 사상 최고치는 지난 1월 19일 기록한 294달러다.
이로써 솔라나는 시총 6위에서 5위로 한 단계 올라섰다. 기존의 5위였던 바이낸스코인은 6위로 밀렸다.
이날 솔라나가 폭등한 이유는 플로리다주 보카레이턴에 본사를 둔 나스닥 상장사, 디파이 개발 공사가 현재 솔라나 100만 개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기 때문이다.
이 회사는 되도록 많은 암호화폐(가상화폐)를 획득하려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로써 이 회사는 암호화폐를 재무 전략으로 채택한 150개 상장 기업 중 하나가 됐다.
이는 세계에서 비트코인을 가장 많이 보유하고 있는 스트래티지(구 마이크로스트래티지)가 2020년 말 비트코인 매집 이래 주가가 3500% 폭등한 이후 월가에 몰아치고 있는 트렌드 중 하나다.
sinopar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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