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모로우바이투게더 새 앨범, 하루 만에 142만 장 팔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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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수빈, 연준, 범규, 태현, 휴닝카이)가 새 앨범 발매 하루 만에 '밀리언셀러' 달성에 성공했다.
22일 소속사 빅히트뮤직에 따르면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정규 4집 '별의 장: 투게더(TOGETHER)' 발매일인 전날 음반 판매량은 142만 8097장(이하 한터차트 기준)으로 집계됐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새 앨범 발매 하루 만에 전작의 일주일 치에 버금가는 판매량을 기록하며 인기를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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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아이튠즈 차트서도 두각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수빈, 연준, 범규, 태현, 휴닝카이)가 새 앨범 발매 하루 만에 ‘밀리언셀러’ 달성에 성공했다.

앞서 지난해 11월 발매한 전작 ‘별의 장: 생크추어리(SANCTUARY)’ 초동 판매량(발매 후 일주일간의 음반 판매량)은 157만 9339장으로 집계됐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새 앨범 발매 하루 만에 전작의 일주일 치에 버금가는 판매량을 기록하며 인기를 과시했다. 이번 앨범으로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6연속 초동 밀리언셀러 달성 기록도 세웠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앨범에 담은 신곡들로 음원 차트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타이틀곡 ‘뷰티풀 스트레인저스’(Beautiful Strangers)는 21일 오후 9시 벅스 실시간 차트 2위에 올랐고, 이날 0시에는 앨범에 담은 8곡 전곡이 해당 차트 순위권에 진입했다. 지니에서도 이날 오전 1시 전곡이 순위권에 들었고, 타이틀곡은 0시 기준 멜론 톱100 차트에서 29위를 차지했다.
글로벌 차트에서도 존재감을 보여줬다. 이번 앨범은 발매 당일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앨범’과 ‘유러피안 아이튠즈 앨범’ 차트에서 2위를 기록했다. 이날 오전 8시 기준으로는 일본, 칠레, 홍콩 등 19개 국가 및 지역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에서 정상을 찍었다. 타이틀곡은 칠레, 캄보디아 등 9개 국가 및 지역 아이튠즈 ‘톱 송’에서 1위를 차지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이날 오후 8시 팬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컴백 기념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
김현식 (ssik@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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