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발’ 전소미, 마돈나와 톰보이 경계에서 매력 폭발
이정연 기자 2025. 7. 22.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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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미가 팔색조 매력을 과시했다.
그는 패션 매거진 '아레나 옴므 플러스' 8월호 화보를 통해 때로는 마돈나처럼 디바 같은 면모를 보이다가도 또 어느 한 순간에는 톰보이처럼 장난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다채로운 매력을 드러냈다.
22일 공개된 화보 속 이미지에서 과감한 포즈와 그윽한 눈빛은 싱글 'EXTRA' 속 뜨겁고 깊어진 그의 모습을 떠올리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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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미가 팔색조 매력을 과시했다.
그는 패션 매거진 ‘아레나 옴므 플러스’ 8월호 화보를 통해 때로는 마돈나처럼 디바 같은 면모를 보이다가도 또 어느 한 순간에는 톰보이처럼 장난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다채로운 매력을 드러냈다.
22일 공개된 화보 속 이미지에서 과감한 포즈와 그윽한 눈빛은 싱글 ‘EXTRA’ 속 뜨겁고 깊어진 그의 모습을 떠올리게 했다.

그는 인터뷰를 통해서는 새 디지털 싱글 활동을 하며 느끼는 심정을 진솔하고 담담하게 밝혔다 .
그는 “이전에는 처음 곡을 내고 무대에 설 때 설레기도 하고 두렵기도 했다”면서 “이번엔 조금 다르다. 최선을 다해 준비했고, 세상에 나온 곡은 이제 제 손을 떠났다. 많이 들어주시면 좋겠지만 그렇지 않아도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한다”고 덤덤히 말했다.

이어 “최고의 스태프들과 함께했고, 이미 다음 단계도 준비하고 있다. 이제는 소중히 준비한 걸 잘 펼치고 다음을 위해 나아가려고 한다”고 말했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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