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3사, 갤럭시Z 폴드·플립7 사전예약 개통…혜택 경쟁 '후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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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통신 3사가 22일 삼성전자의 갤럭시 Z 폴드7·플립7 사전 예약 고객을 대상으로 개통을 시작했다고 22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제휴카드 기본 할인 혜택과 제휴카드로 갤럭시Z폴드7·플립7을 24개월 이상 장기할부로 구매하고 통신요금을 자동이체하면 캐시백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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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통신 3사가 22일 삼성전자의 갤럭시 Z 폴드7·플립7 사전 예약 고객을 대상으로 개통을 시작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들은 각종 사은품과 제휴카드, 보상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며 고객 유치 확보에 나섰다.
SKT는 갤럭시Z폴드7·플립7 구매 시 'T PREMIUM 삼성카드'로 할부 결제하고 2년간 전월 실적 80만 원 이상 이용 시 84만 원 할인을 제공한다. 프로모션 기간인 다음달 31일까지 결제하면 12만원 캐시백을 받을 수 있다.
'현대카드 M3 통신할인형 2.0' 카드로 통신료를 자동 이체하고 전월 실적 50만원 이상일 경우 2년간 최대 72만원의 혜택을 제공한다.
SKT는 또 기기 변경 혜택 프로그램인 'New 갤럭시 AI 클럽 with T 나는 폰교체 폴더블 7'도 출시한다. 상품 가입 2년 후 'T안심보상'으로 기존 단말을 반납하고, 기기 변경을 하는 조건으로 최대 50만의 OK캐쉬백 포인트를 준다.
구독 상품은 폴더블7_40(월 1만450원·40만 포인트)과 폴더블7_50(월 1만2900원·50만 포인트) 두 가지다. 5GX 프리미엄 이상 요금제 사용시 구독료 50%가 할인된다. 오는 10월31일까지 가입할 수 있다.
윤재웅 SKT 마케팅전략본부장은 "갤럭시 Z 폴드7 | Z 플립7을 구매하는 고객들을 위해 실질적인 구매 지원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편리한 서비스와 특별한 혜택으로 고객들을 만족시킬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KT는 'KT Super DC 롯데카드'와 'KT 할부 Plus KB국민카드'를 사용해 24개월간 월 220만 원 카드 실적 충족 시, 약 110만 원의 통신 요금 또는 단말 할인을 제공한다.
또 '365폰케어' 서비스를 통해 피싱·해킹 보상, 세컨드 디바이스 보상, 폰 교체·파손 수리 대행 등을 지원한다. 월정액은 폴드7 기준 일반형 1만4천원, VVIP형 1만500원이다. 9월30일까지 구매한 고객은 피싱·해킹 피해 시 새 단말 교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2년 후 기존 폰 반납 시 최대 50% 보상 혜택이 제공되는 '뉴 갤럭시 AI 구독 클럽 X 안심체인지 플러스'도 유료로 운영한다.
오는 9월 말까지 폴드7·플립7 구매 고객이 '삼성초이스 요금제 스페셜' 또는 '프리미엄'을 선택하면 갤럭시 버즈3 프로 화이트 모델을 할부 수수료만 부담하고 무상으로 받을 수 있다. 갤럭시 워치8 시리즈도 할인된 가격에 구매 가능하다.
LG유플러스는 제휴카드 기본 할인 혜택과 제휴카드로 갤럭시Z폴드7·플립7을 24개월 이상 장기할부로 구매하고 통신요금을 자동이체하면 캐시백도 제공한다.
캐시백 제공 카드는 △LG U+ 삼성카드(최대 13만 원 상당) △LG U+ 스마트플랜 PLUS 신한카드(최대 10만 원 캐시백) △LG U+ 라이트할부II KB국민카드 (최대 7만 원 캐시백) 총 3종이다.
이와 함께 단말기 교체부터 무제한 수리 보상, 삼성케어 서비스, 중고폰 보상까지 폭넓게 지원하는 '뉴 갤럭시 AI 구독클럽 with 폰교체 패스' 혜택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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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정석호 기자 seokho7@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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