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댓차이나] 中 증시, 이익확정 매물에 보합 혼조 개장…창업판 0.42%↑

이재준 기자 2025. 7. 22.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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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증시는 22일 그간 상승에 따른 단기이익을 실현하려는 매도가 선행하면서 보합 혼조세로 출발했다.

상하이 종합지수는 이날 전일 대비 1.84 포인트, 0.05% 상승한 3561.63으로 거래를 시작했다.

기술주 중심의 창업판 지수는 전일에 비해 1.52 포인트, 0.07% 내린 2295.36으로 출발했다.

창업판 지수도 오전 10시57분 시점에 2306.54로 9.66 포인트, 0.42%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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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재준 기자 = 중국 증시는 22일 그간 상승에 따른 단기이익을 실현하려는 매도가 선행하면서 보합 혼조세로 출발했다.

상하이 종합지수는 이날 전일 대비 1.84 포인트, 0.05% 상승한 3561.63으로 거래를 시작했다.

당국이 과잉 저가경쟁 해결에 나서면서 혜택을 기대할 수 있는 종목을 중심으로 매수가 유입했다.

하지만 지수가 3년반 만에 최고치를 기록한 만큼 차익을 겨냥한 매물이 계속 출회하고 있다.

선전 성분지수는 전일보다 3.48 포인트, 0.03% 밀린 1만1004.01로 장을 열었다.

기술주 중심의 창업판 지수는 전일에 비해 1.52 포인트, 0.07% 내린 2295.36으로 출발했다.

금광주와 석탄주, 시멘트주가 견조하게 움직이고 있다. 양조주와 건설주도 강세를 보이고 있다.

쯔진광업이 0.81%, 산시초매 2.48%, 화이베이 광업 1.92%, 정저우 매전 0.96%, 시가총액 최대 구이저우 마오타이 0.01%, 우량예 0.33%, 헝루이 의약 0.02% 오르고 있다.

반면 은행주와 보험주, 소프트웨어를 비롯한 기술주는 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중국은행이 1.59%, 초상은행 1.05%, 공상은행 1.43%, 건설은행 1.57%, 농업은행 1.45%, 중국인수보험 0.37%, 중국핑안보험 1.56%, 인민보험 1.07%, 신화보험 1.61%, 타이핑 보험 2.29%, 거리전기 0.04%, 징둥팡 0.74%, 중국석유천연가스 0.34%, 중국교통건설 1.06% 하락하고 있다.

상하이 종합지수는 오전 10시54분(한국시간 11시54분) 시점에는 2.90 포인트, 0.08% 올라간 3562.69로 거래됐다.

선전 성분 지수는 상승 반전해 오전 10시55분 시점에 20.59 포인트, 0.19% 오른 1만1028.08을 기록했다.

창업판 지수도 오전 10시57분 시점에 2306.54로 9.66 포인트, 0.42% 상승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yjj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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