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길해연, 연기의 깊이
강영국 스타투데이 기자(sumur@mkinternet.com) 2025. 7. 22.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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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시리즈 '트리거' 제작발표회가 22일 오전 마포동 호텔 나루에서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출연배우 김남길, 김영광, 박훈, 길해연, 권오승 감독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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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시리즈 ‘트리거’ 제작발표회가 22일 오전 마포동 호텔 나루에서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출연배우 김남길, 김영광, 박훈, 길해연, 권오승 감독 등이 참석했다.
[강영국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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