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력을 증명하고 싶다" 김비오, 美 콘페리투어 유타 챔피언십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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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비오가 콘페리투어 유타 챔피언십에 출전한다.
김비오의 매니지먼트를 맡고 있는 웅빈매지니먼트그룹은 22일 "김비오가 7월 말 미국에서 열리는 미국프로골프(PGA) 콘페리투어(2부) 유타 챔피언십에 출전한다"고 전했다.
웅빈매니지먼트그룹은 "이번 출전은 김비오에게 다시 한 번 PGA 투어 진출을 향한 의미 있는 발걸음이 될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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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비오가 콘페리투어 유타 챔피언십에 출전한다.
김비오의 매니지먼트를 맡고 있는 웅빈매지니먼트그룹은 22일 "김비오가 7월 말 미국에서 열리는 미국프로골프(PGA) 콘페리투어(2부) 유타 챔피언십에 출전한다"고 전했다. 유타 챔피언십은 현지시간 7월31일부터 나흘 동안 펼쳐진다.
웅빈매니지먼트그룹은 "이번 출전은 김비오에게 다시 한 번 PGA 투어 진출을 향한 의미 있는 발걸음이 될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김비오는 PGA 투어 도전 경력이 있다. 2010년 퀄리파잉스쿨을 통과해 2011년 PGA 투어에서 뛰었다. 2012년과 2013년에는 콘페리투어에 나섰다. 이후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로 돌아왔지만, 2018년 콘페리투어에 재도전했고, 2019년부터 다시 KPGA 투어에서 활약하며 통산 9승을 기록 중이다.
김비오는 "늘 마음 속에는 미국 무대에 대한 도전 의지가 있었다. 이번 기회를 통해 다시 한 번 내 실력을 증명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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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김동욱 기자 grina@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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