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 한강과 낙동강의 고향으로 휴가 떠나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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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과 낙동강의 고향은 어디일까.
이를 기념해 태백에서는 '한강·낙동강 발원지축제'를 매년 열고 있다.
아울러 한강·낙동강 발원지축제에 하루 앞선 25일에는 2025 쿨 시네마 페스티벌이 태백산 당골광장 일원에서 열린다.
태백시 관계자는 "한강‧낙동강 발원지 축제는 대한민국 물길의 시작을 기념하는 친환경 축제"라며 "사람과 자연, 고향을 이어주는 상징적인 행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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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6일부터 8월3일까지 9일간 진행
낙동강 발원제 등 축제 프로그램 다채
한강과 낙동강의 고향은 어디일까. 두 강이 시작하는 곳이 한 도시라면 더욱 놀라울 터. 그 주인공은 바로 강원도 태백시다. 이를 기념해 태백에서는 ‘한강·낙동강 발원지축제’를 매년 열고 있다.

식전 부대행사는 태백문화원 서예반의 가훈 써주기와 사물놀이팀의 용궁맞이 공연을 진행하며, 제례 봉행을 마치면 해금 연주와 초청 가수 공연이 펼쳐진다.
이밖에 9일간의 축제 기간 동안에는 ▲워터데이앤나잇 ▲공연 및 체험 ▲수맥페스티벌 등 물과 수계자원을 주제로 한여름의 무더위를 식혀줄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아울러 한강·낙동강 발원지축제에 하루 앞선 25일에는 2025 쿨 시네마 페스티벌이 태백산 당골광장 일원에서 열린다. 8월 3일까지 진행하는 이 축제는 ▲테마별 영화상영 ▲캠프닉존 ▲문화예술공연 등으로 기획해 바쁜 일상 속 여유를 즐길 수 있는 특별한 힐링의 시간을 선사할 전망이다.

태백시 관계자는 “한강‧낙동강 발원지 축제는 대한민국 물길의 시작을 기념하는 친환경 축제”라며 “사람과 자연, 고향을 이어주는 상징적인 행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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