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댕댕이도 MRI·CT 보장”…농협손보, 실손 강화 펫보험 [알쓸금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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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팸족이 증가하며 국내 손해보험사의 펫보험 출시가 활발해지고 있다.
22일 NH농협손해보험은 반려동물 의료비 증가에 대응해 실손의료비 보장을 강화한 모바일 전용 펫보험 'NH다이렉트펫앤미든든보험'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다수 반려동물을 보유하면 3%를 할인해주고, 동물등록증을 제출하면 2%, 기존 농협손해보험 장기보험 계약을 보유했으면 2%를 추가로 깎아준다.
반려동물 기준 만 3개월부터 10세까지 가입 가능하며, 보험 기간은 최대 20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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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비 최대 2000만원 보장
![MRI를 받는 강아지를 주제로 생성형 AI가 만든 이미지 [챗GPT]](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22/mk/20250722113005222uwzt.png)
22일 NH농협손해보험은 반려동물 의료비 증가에 대응해 실손의료비 보장을 강화한 모바일 전용 펫보험 ‘NH다이렉트펫앤미든든보험’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해당 상품은 상해·질병 치료, 구강질환, 이물 제거, MRI·CT 검사 등 실제 청구 빈도가 높은 담보로 이뤄졌다.
특히 상해·질병 치료 담보는 비수술 30만원, 수술 250만원, 연간 최대 2000만원까지 보장한다.
보험료 부담을 덜기 위한 여러 할인 제도도 마련했다. 다수 반려동물을 보유하면 3%를 할인해주고, 동물등록증을 제출하면 2%, 기존 농협손해보험 장기보험 계약을 보유했으면 2%를 추가로 깎아준다.
반려동물 기준 만 3개월부터 10세까지 가입 가능하며, 보험 기간은 최대 20년이다.
계약자가 만기 전 재가입하면 1년 단위로 계약이 연장돼 만 20세까지 보장된다.
보험료는 월납 기준으로 강아지 1만8300~4만3400원, 고양이 1만6000~4만12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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