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G 연속안타’ 이정후, ATL전 5타수 1안타 ‘타율 0.249’..샌프란시스코는 6연패

안형준 2025. 7. 22.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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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가 2경기 연속안타를 기록했다.

이날 1번 중견수로 나선 이정후는 5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팀이 3-8로 끌려가던 6회초 2사 주자없는 상황에서 타석에 들어선 이정후는 좌완 불펜 애런 범머와 상대했고 볼카운트 1-1에서 3구째 바깥쪽 낮은 코스로 흘러나가는 스위퍼를 받아쳐 내야안타를 기록했다.

5타수 1안타를 기록한 이정후의 시즌 타율은 0.249, OPS는 0.711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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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안형준 기자]

이정후가 2경기 연속안타를 기록했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는 7월 22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경기에서

이날 1번 중견수로 나선 이정후는 5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이정후는 2경기 연속안타를 신고했다.

이정후는 1회초 애틀랜타 선발 우완 브라이스 엘더를 상대로 5구만에 뜬공으로 물러났다. 볼카운트 2-2에서 한가운데 시속 92마일 싱커를 받아쳐 중견수 뜬공을 기록했다.

두 번째 타석도 뜬공이었다. 2회초 1사 1루에서 두 번째 타석에 들어선 이정후는 볼카운트 0-1에서 엘더의 2구 낮은 시속 90.9마일 싱커를 받아쳐 좌익수 뜬공에 그쳤다. 4회초 2사 1루에서 맞이한 세 번째 타석에서는 4구만에 내야 뜬공으로 물러났다.

이정후는 네 번째 타석에서 안타를 신고했다. 팀이 3-8로 끌려가던 6회초 2사 주자없는 상황에서 타석에 들어선 이정후는 좌완 불펜 애런 범머와 상대했고 볼카운트 1-1에서 3구째 바깥쪽 낮은 코스로 흘러나가는 스위퍼를 받아쳐 내야안타를 기록했다.

8회초 2사 주자없는 상황에서 맞이한 5번째 타석에서는 우완 에넬 데 로스 산토스를 상대로 땅볼에 그쳤다.

5타수 1안타를 기록한 이정후의 시즌 타율은 0.249, OPS는 0.711이 됐다.

샌프란시스코는 5-9 완패를 당했고 6연패에 빠졌다.(자료사진=이정후)

뉴스엔 안형준 markaj@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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