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니어전자]세계 로봇 축구, 내년 인천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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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가 세계 최대 로봇 대회를 준비하고 있어요.
최근 인천시는 브라질 사우바도르에서 열린 올해 대회 폐막식에 참석해 다음 개최 도시로서 공식 대회기를 넘겨받았어요.
로보컵은 1997년 일본 나고야에서 처음 열린 인공지능(AI) 로봇 대회예요.
인천시는 이 대회를 위해 운영위원회를 꾸리고 본격적으로 준비에 나섰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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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가 세계 최대 로봇 대회를 준비하고 있어요.
바로 '2026 세계로보컵대회(RoboCup 2026)'랍니다.
최근 인천시는 브라질 사우바도르에서 열린 올해 대회 폐막식에 참석해 다음 개최 도시로서 공식 대회기를 넘겨받았어요.
로보컵은 1997년 일본 나고야에서 처음 열린 인공지능(AI) 로봇 대회예요.
사람처럼 두 발로 걷고 공을 차는 '휴머노이드 로봇 축구'가 특히 유명하죠.
이 대회가 우리나라에서 열리는 건 이번이 처음이에요!
내년 인천 대회에는 50여 개 나라에서 약 3천 명이 참가하고, 수많은 관람객도 찾아올 예정이에요. 로봇 축구뿐 아니라, 집안일을 돕는 서비스 로봇, 산업 현장의 자동화 로봇, 위험한 곳에서 구조 활동을 하는 로봇까지 다양한 분야의 로봇들이 활약할 예정이에요.
인천시는 이 대회를 위해 운영위원회를 꾸리고 본격적으로 준비에 나섰어요. 대회가 열리는 동안 시민들이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다양한 행사도 열린다고 해요. 또 인천만의 로봇 산업 계획도 함께 소개할 예정이에요.
2026 세계로보컵대회는 내년 7월 송도에서 열릴 예정이에요.
최성훈 기자 csh87@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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