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귀 의대생 비난 말아야".. "피해는 국민이 봐"
정자형 2025. 7. 22.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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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의대생들이 복귀 의사를 밝힌 가운데 의대 교수들이 학생들을 지지하고 나섰지만 비판적인 시선 또한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북대학교 의과대학 교수회는 오늘(22일) 성명을 내고, 일각에서 의대생 복귀를 부정적 시각으로 비난하지만, 의료인으로서의 책임을 다시 감당하겠다는 다짐으로 봐야 한다며 질책보다 위로와 격려를 보내달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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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MBC 자료사진]](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22/JMBC/20250722111116887jjfv.jpg)
최근 의대생들이 복귀 의사를 밝힌 가운데 의대 교수들이 학생들을 지지하고 나섰지만 비판적인 시선 또한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북대학교 의과대학 교수회는 오늘(22일) 성명을 내고, 일각에서 의대생 복귀를 부정적 시각으로 비난하지만, 의료인으로서의 책임을 다시 감당하겠다는 다짐으로 봐야 한다며 질책보다 위로와 격려를 보내달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의정 갈등 기간 가장 큰 피해는 국민이 봤다"는 취지로 등록된 '의대생·전공의에 대한 복귀 특혜 부여 반대에 관한 국회 국민청원'은 엿새째인 오늘(22일) 기준 4만 8천여 명의 동의를 얻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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