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인범, 日 선수 2명과 함께 뛴다! 페예노르트, 센터백 와타나베 영입 유력 "공수 핵심에 일본 국대 장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황인범(29)의 페예노르트 일본 동료가 2명으로 늘어날 예정이다.
벨기에 매체 Het Nieuwsblad는 22일(한국시간) "와타나베 츠요시(헨트)가 네덜란드 명문 페예노르트와 영구 이적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이어 "와타나베는 페예노르트 이적이 사실상 결정됐다. 이미 구단 합의가 이뤄진 만큼 협상은 마무리 단계에 접어 들었다"고 설명했다.
황인범은 지난 시즌 초반 츠르베나 즈베즈다(세르비아)에서 뛰다가 페예노르트로 이적해 중원 핵심으로 활약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벨기에 매체 Het Nieuwsblad는 22일(한국시간) "와타나베 츠요시(헨트)가 네덜란드 명문 페예노르트와 영구 이적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이어 "와타나베는 페예노르트 이적이 사실상 결정됐다. 이미 구단 합의가 이뤄진 만큼 협상은 마무리 단계에 접어 들었다"고 설명했다.
매체에 따르면 페예노르트는 센터백 토마스 베렌이 최근 평가전에서 부상을 입자 아르헨티나 신예 발렌틴 고메즈 데려오려 했지만 영입전에서 패했다. 이에 와나타베와 협상이 급진전을 보였다.
와타나베는 2021년 J리그 FC도쿄에서 벨기에 코르트레이크로 이적하며 유럽 무대에 입성했다. 리그에서 꾸준히 활약한 결과 2023년 헨트로 이적했다. 겐트에서 지난 2년 동안 무려 공식전 100경기를 뛸만큼 주축 수비수로 활약했다. 일본 국가대표에선 A매치 4경기에 출전했다.

황인범은 지난 시즌 초반 츠르베나 즈베즈다(세르비아)에서 뛰다가 페예노르트로 이적해 중원 핵심으로 활약했다. 공식전 30경기 출전 3골 2도움을 올렸다. 두 팀에서 뛴 기록을 합치면 총 37경기 출전 3골 7도움이다.

박재호 기자 pjhwak@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日 충격'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향년 44세 갑작스런 사망 | 스타뉴스
- 캡틴도 인정 "한화가 작년까진 어리숙하고 불안했는데..." | 스타뉴스
- 진수화 치어리더, 초미니 비키니에 "섹시해요" 팬들 감탄 | 스타뉴스
- '승무원 출신' 치어리더, 보름달 아래 황홀한 수영복 자태 | 스타뉴스
- "역시 LG 최고 핫걸" 원민주 치어, 해변서 우월 몸매 과시 | 스타뉴스
- 방탄소년단 지민, '카메라가 다 담지 못하는 매력을 가진 스타' 1위 | 스타뉴스
- 김병세, 韓 떠난 이유 "15살 연하 아내 만나..90일만 프러포즈"[스타이슈] | 스타뉴스
- 방탄소년단 광화문 광장 공연 2월 23일 무료 예매 오픈 | 스타뉴스
- "안녕, 고마워" 방탄소년단 뷔, 포르투갈 9년 성덕 아미와 다정 투샷 | 스타뉴스
- '왕과 사는 남자', 입소문 탔다..개봉 5일만 100만 돌파 |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