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water 금강유역본부와 아산권지사, 수해복구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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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자원공사(K-water) 금강유역본부가 아산권지사와 함께 당진시 호우피해 주민을 위해 생필품과 이동형 세탁차량을 지원했다고 22일 밝혔다.
K-water 금강유역본부는 이번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에 이동형 세탁차량을 비롯해 식수로 활용할 수 있는 병입수돗물 1만병과 160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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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투데이 김일순 기자] 한국수자원공사(K-water) 금강유역본부가 아산권지사와 함께 당진시 호우피해 주민을 위해 생필품과 이동형 세탁차량을 지원했다고 22일 밝혔다.
공사는 피해를 입은 마을에 식료품과 생필품을 지원하고, 세탁이 어려운 수해 현장 여건을 고려해 이동형 세탁차량을 지원하는 등 조속한 일상복귀를 위해 다각적인 복구 지원에 나서고 있다.
이동형 세탁차량은 1일 평균 8가구, 이불 최대 20채까지 지원이 가능하다.
K-water 금강유역본부는 이번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에 이동형 세탁차량을 비롯해 식수로 활용할 수 있는 병입수돗물 1만병과 160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지원했다.
이종식 금강유역본부장은 "피해주민의 어려움을 조금이라도 덜기 위해 실질적인 지원에 집중하고 있다"며 "식수와 생필품 등 공사의 가용자원을 총동원해 지역민들께서 하루빨리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일순 기자 ra115@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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